- 태인호, 알고보니 박해준의 4살 어린 사촌 동생…'미생' 출연 눈길
- 입력 2020. 05.07. 19:39:0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태인호와 박해준이 사촌지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7일 오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순위에는 태인호의 이름이 올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태인호와 박해준이 사촌관계라고 알려진 것. 박해준의 본명은 박상우이며 태인호의 본명은 박상연이다. 태인호는 1980년생으로 올해 41이며 1976년생인 박해준은 45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4살이다.
앞서 태인호와 박해준은 2014년 tvN ‘미생’에 함께 출연한 바있다. 당시 극 중 태인호는 성대리 역을, 박해준은 엘리트 천과장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원인터내셔널의 정직원으로 등장해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태인호는 현재 KBS2 ‘영혼수선공’에 출연 중이며 박해준은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이태오 역으로 열연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