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기막힌 유산' 신정윤, 애인사이 부인한 강세정에 "그게 더 치명상"
입력 2020. 05.07. 20:42: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강세정에게 묘한 감정을 느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설악(신정윤)이 공계옥(강세정)이 여자친구임을 부인한 것을 떠올리고 씁쓸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에 부상을 입은 부설악을 데리고 공계옥은 치료하는 곳까지 동행해 도와줬다. 이후 공계옥은 다정하게 “물 닿고 그럼 안 되는데. 오늘은 씻지 말고 그만 자라”라고 당부했다.

이를 본 의사는 “여자친구가 다정해서 참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공계옥은 “아니다. 저 남자친구 없다”라고 완강히 부인했다.

이에 부설악은 “손 다친 것보다 그게 더 치명상이다. 화는 내가 더 내야지 왜 자기가 오바해.촌티나게”라며 씁쓸해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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