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전속계약 불이행 의혹에 부인 "사실무근…법적대응할 것"
입력 2020. 05.07. 22:03: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전속계약 위반설에 전면 부인했다.

다수의 연예매체는 7일 오후 김호중의 전 소속사 A, 전전 소속사 B, 전전전 소속사 C 등 3개 회사가 최근 회동을 갖고 김호중의 전속계약 불이행 문제를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계약을 위반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김호중은 과거 어떤 회사와도 계약을 한 적이 없다. 흠집 내기를 위한 일방적인 허위 주장일 뿐. 계약서가 있다면 공개하길 바란다”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으로 강경대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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