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이상숙 "차민지 뺑소니 범인, 노유에 있다"
- 입력 2020. 05.08. 08:10: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상숙이 차민지 교통사고 범인이 노유에 있다고 확신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차민지 사고 원인을 밝히려는 이상숙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화란(정애리)는 송단실(이상숙)을 찾아와 "최호진(전승빈)이 네 아들이었어? 어떻게 나를 속여?"라며 분노했다.
이에 송단실은 "나 욕하는 건 괜찮은데 우리 애들은 욕하지 마. 다 그럴만한 상황이 있었어"라고 맞받아쳤다.
장화란은 "그나저나 너네 애들은 노유에 왜 들어온 거냐"고 물었고 송단실은 "우리 은혜 사고 진실 밝히려고 들어갔다더라. 우리 은혜 사고가 그냥 사고가 아닌 뺑소니 사고다. 누가 교통사고를 내고 도망갔다더라. 내가 그생각만 하면 억장이 무너진다"고 속상해했다.
이를 듣던 장화란은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당황해했고 송단실은 "노유에 범인이 있다더라. 어떤 인간인지 잡히면 가만 안 둘 거다"고 말했다.
반면 한민혁(윤종화)는 최은혜 교통사고와 관련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