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뇌물 교사 누명 쓰고 재계약 해지 통보받았다
- 입력 2020. 05.08. 08:46: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가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돈 봉투를 받은 의혹을 받는 오필정(현쥬니) 이 계약해지를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거액의 돈을 받은 의혹을 받게 된 오필정은 교장에 "제가 돈을 받았다니요? 말도 안 됩니다. 학부모로부터 돈 받은 거 없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이를 들은 교장은 "오 선생 자리 좀 한 번 보자"라며 책상 서랍에서 돈 봉투를 발견한다.
교장은 오필정에 "이래도 발뺌할 거냐"며 "누명을 썼다 해도 오 선생 책임이다. 재계약은 없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오필정은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한 거냐"며 재계약을 못 하게 하겠다고 말했던 이은주(문보령)을 떠올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