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양금석, 김형범에 "강서준 사고, 이재황테 뒤집어 씌워라"
입력 2020. 05.08. 09:06: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황이 강서준 사고 누명을 쓴다.

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태섭(강서준)을 칼로 찔렀다는 누명을 쓴 강석준(이재황)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정(양금석)은 강석환(김형범)에 "박태섭(강서준) 처리하고 강석준(이재황)한테 뒤집어 씌워"라고 말한다.

앞서 강석준은 강석환(김형범)을 협박하는 박태섭을 수상하게 여겨 뒤를 밟았고 박태섭은 김해정이 보낸 조폭들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칼에 찔렸다.

이 모든 계획을 짠 김해정은 강석준에게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 한다.

한편 경찰은 강석준에 "칼에서 당신 지문이 나왔어. 박태섭은 왜 쫓아갔냐"고 묻는다.

이에 강석준은 "박태섭이 형 강석환(김형범)을 협박해서 돈을 요구하는 걸 봤다"고 진술했지만 강석환은 "무슨 협박 무슨 소리냐"고 발뺌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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