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조명섭 “어렸을 땐 외갓집에서 생활… 가족에게 감사”
입력 2020. 05.08. 09:30: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조명섭이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불효자는 웁니다’를 주제로 신동선, 옥희, 박애리, 팝핀현준, 김수아, 김복덕, 오정태, 조명섭 등이 출연했다.

조명섭은 “어렸을 때는 외갓집에서 할머니, 엄마, 외삼촌 넷이서 살았다”고 말하며 말을 편하게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고생 많이 했지만 지금 작년에 ‘노래가 좋다’에 나가서 노래도 하고 지금은 가수가 돼서 기쁘다”고 감격했다.

조명섭은 “정말 키워주신 가족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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