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박스오피스 1위 유지… ‘저 산 너머’ 순위 상승
- 입력 2020. 05.08. 09:30: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전국 473개의 스크린에서 1073번 상영돼 하루 동안 5353명이 관람했다. 앞서 6일 개봉한 이 작품은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 1만 2315명을 기록했다.
이어 2위는 전날 대비 한 계단 상승한 독립영화 ‘저 산 너머’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202명이다.
‘저 산 너머’의 상승으로 ‘트롤: 월드투어’는 한 계단 하락한 3위를 기록해고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과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전날과 순위가 같은 4, 5위를 유지했다. 각 일일 관객 수는 2888명, 2794명, 2322명이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전국 관객 수는 3만 965명이다. 앞선 6일에는 3만 2687명을 기록했던 것에 반해 1722명이 하락한 수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