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하늘 찌르는 인기에 아파트 모델까지 “감사 또 감사” [셀럽샷]
- 입력 2020. 05.08. 11:03: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영탁이 아파트 모델이 됐다.
영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하우스방문 #살다보니 #아파트광고모델 #찐이야 #감사또감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영탁은 아파트 조감도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지난달 2일 첫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