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신변위협 받았다…주한 태국 대사관 “YG에 전달”
입력 2020. 05.08. 17:15: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주한 태국 대사관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에 대한 신변위협 관련 내용을 YG엔터테인먼트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주한 태국 대사관은 지난 7일 공식 트위터에 “온라인상에서 리사에게 제기된 신변위협과 관련해 5월 2~6일 많은 이메일과 트위터 메시지를 받았다”라며 “해당 내용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알려줬다”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리사는 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각종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활약 중이다. 현재 그는 중국 오디션프로그램 ‘청춘유니2’의 멘토로 활약 중이며 오는 6월 블랙핑크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