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인환, 사기당한 공계옥 위해 천 만원 인출
입력 2020. 05.08. 20:28: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남성진이 아버지 박인환 정보를 캐기 위해 흥신소를 찾았다.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을 찾기 위해 흥신소를 찾은 부금강(남성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흥신소를 찾은 부금강은 "그 때 오 사장 촉이 맞았다. 낌새가 여자다"라며 부영배에 대해 조사를 의로했다.

흥신소 직원은 "나이 많은 분들이 더 위험하다. 나이 많은 분만 노리는 전문 꽃뱀이 있어서 조심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기를 당한 공계옥을 안쓰럽게 여긴 부영배는 공계옥을 돕기 위해 천 만원을 인출했다.

이를 우연히 본 부금강은 "은행엔 갑자기 무슨 일이지?"라며 궁금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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