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르포 특종세상’ 송경철, ‘사람’ 때문에 방송 출연 그만둔 이유는?
- 입력 2020. 05.08.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배우 송경철이 연예 활동을 그만둔 사정을 밝힌다.
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송경철의 하루가 그려진다.
화려한 액션과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을 받았던 송경철은 현재 인천에서 배로 4시간 걸리는 작은 섬 바닷가에서 매일 밤 색소폰을 연주한다. 한때 차력사 역으로 이름을 날렸던 송경철은 아침부터 바다에 통발을 던져두고 산으로 운동을 나가며 건재함을 과시한다.
송경철은 과거 2002년 한강에서 수상스키를 타다 얼굴이 함몰되고 온몸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아 목숨을 잃었다는 오보가 날 정도로 큰 사고를 겪었다. 이후 그는 사업 실패라는 악재까지 겹치면서 대인기피증이 찾아와 건강과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섬을 찾았다고.
과거의 상처를 털어버린 송경철의 근황을 알아본다.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