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브로콜리 모녀, 마카롱 상습 컴플레인…딸은 미인대회 출신(궁금한이야기Y)
입력 2020. 05.08. 22:37: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 등장한 브로콜리 모녀에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마카롱 맛집 사이에서 브로콜리 모녀라 불리는 이들에 대해 전했다.

평소 브로콜리 모녀는 유명한 마카롱 가게를 자주 방문해 마카롱 사장님들 사이에선 유명했다.

하지만 마카롱을 구입 후 부순 뒤 컴플레인을 걸어오는 브로콜리 모녀에 마카롱집 사장들은 고통을 호소했다.

브로콜리 모녀로 불리는 김 씨 딸은 미인대회 출신으로 알려졌다.

또 지인들 제보에 따르면 "딸이 엄마를 폭행해 온몸에 멍이 들어있었다"며 "김 씨 딸이 베란다 아래로 토를 하고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어머니 김 씨를 만났다. 어머니는 "내가 뭐든 이렇게 해도 엄마가 다 해줄 것이라 생각 들게 내가 잘 못키운 것 같다"며 "본 의아니게 나갔던 미인대회 등이 딸에게 스트레스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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