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8일), 양희은·정은지·하현우·강아솔·김진호母子
입력 2020. 05.08. 23:3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가족을 향한 사랑 노래와 이야기들로 ‘효스케’ 특집을 마련, 가족 선물 세트 같은 무대를 펼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양희은, 정은지, 하현우, 강아솔, 김진호와 그의 어머니가 출연한다.

이날 양희은과 에이핑크 정은지는 ‘엄마가 딸에게’로 첫 콜라보 무대를 열 예정이다. 또 부부의 사랑이 녹아든 양희은과 강승원의 ‘당신 생각’ 그리고 아버지를 향한 사부곡 정은지의 ‘하늘바라기’ 라이브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국카스텐 하현우는 JTBC ‘이태원 클라쓰’ OST인 ‘돌덩이’를 방송 최초로 선보이고 김종서의 ‘아버지’로 원곡과는 다른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노래의 감동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 강아솔은 제주도에 있는 엄마가, 서울에 있는 딸에 대한 안부와 걱정이 담긴 쪽지의 글로 탄생한 ‘엄마’라는 노래를 선곡, 담담하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SG워너비 김진호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하며 만든 본인의 자작곡 ‘가족사진’과 그의 어머니와 함께 부르는 ‘엄마의 프로필 사진은 왜 꽃밭일까’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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