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고백…무슨 질환?
입력 2020. 05.09. 11:34: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승연이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을병이 아니고 치료 가능하고, 붓기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나의 지플립이 점점더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죽어라 한번 해봐야겠다는 결심도 들고, 어쨌거나 아름다운 오월이다, 마스크 잠시 오픈 사회적 거리 유지 갑상선저하증 극복하기 나는 정말로 긍정적인 사람인가봐”라고 덧붙였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갑상선호르몬의 부족으로 인하여 대사가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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