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 라디오 하차→KBS 사표제출→결혼설은 부인
입력 2020. 05.09. 13:49: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연인 이혜성 아나운서가 KBS를 떠난다.

지난 8일 KBS 등에 따르면 이헤성 아나운서는 전날 일신상의 사유로 회사에 사표를 재출했다. 이후 행보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이혜성 아나운서는 약 1년간 진행한 KBS 쿨 K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서 개인 사정을 이유로 하차한 바 있다.

이혜성 아나운서가 KBS를 떠난다는 소식에 전현무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전현무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43기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연예가중계',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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