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서울 27명·전국 40명
입력 2020. 05.09. 14:25:4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태원 클럽발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공개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용산구 클럽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조치사항 관련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박 시장은 이태원 클럽발 관련 서울지역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명이며 전국적으로는 40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시장은 "이태원 클럽 명단 중 대부분이 전화 불통이다"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서울지역의 모든 클럽, 유흥주점 등에 대해 즉시 집합금지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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