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PD, 뉴질랜드 폭행 여학생 유죄판결과 무관 “보도된 바 없어”
입력 2020. 05.09. 16:29: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유진 PD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과거 뉴질랜드 폭행 보도는 그와 연관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9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과거 2008년 연합뉴스가 보도한 ‘뉴질랜드 유학 한인 여학생 6명, 집단 폭행으로 유죄판결 받아’ 기사는 김유진 PD와 무관한 일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유진 PD와 관련된 논란은 실명을 포함, 익명으로도 뉴질랜드에서 보도된 것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김유진 PD의 학교폭력이 수면 위에 떠오르면서 이를 근거로 해당 기사를 언급했으나 김유진 PD는 기사 속 가해자와 관련된 이가 아니었다.

해당 보도는 뉴질랜드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여학생들이 같은 한국인 피해자 여성을 붙잡아 감금하고 담뱃불로 지지는 등의 폭행을 가했다는 내용이 실렸다. 한국인 유학생에 의해 발생한 폭행 사건이 맞으나 김유진 PD 사건과는 별개다.

한편 김유진 PD는 이원일 셰프와 결혼을 앞두고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면서 과거 김유진 PD와 학창시절을 같이 보냈다는 네티즌에 의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후 수차례 사과문을 게재한 뒤 최근 극단적인 시도로 의식 불명에 빠졌다.

현재는 의식을 찾고 몸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