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보스 베이비 불도그 메리, 식탐+과체중 개선 방법 공개
입력 2020. 05.10. 09:51:0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연소 빌런 메리 심술 터지는 일상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압도적 먹성과 심술을 무기로 생후 3개월 만에 서열 1위로 거듭난 보스 베이비 메리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메리는 형 누나들 장난감까지 모두 독차지하는가 하면 밥을 먹으려는 형 누나들을 좆아 버렸다.

엄청난 식탐에 메리 몸무게는 11kg까지 나갔고 주인은 "원래 키우던 불도그가 아파서 죽었다. 그때부터 건강에 집착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메리 식탐에 전문가는 "적정 체중이 8kg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문제들이 생긴다. 특히 불도그들을 살이 찌면 관절질환이 생길 수 있다. 지금부터 관리를 해줘야한다"고 걱정했다.

이에 메리는 전문가 조언에 따라 음식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는 예절교육, 몸에 균형을 가져올 수 있는 밸런스 운동을 시작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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