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속보] 수원 영통3동서 51번째 확진자 발생…30대 남성
- 입력 2020. 05.10. 15:17: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기 수원에서 51번째 신종 코로나비아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원시는 10일 영통 3동에 거주하는 A씨(30대)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콧물, 두통 등 증상이 발현해 9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10일 오전 9시 47분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 확진 경로는 타지역 확진자의 직장 동료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원시는 A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역학조사가 끝나면 이동경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원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