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MC들의 수난시대, 김홍성 아나운서 눈물 흘린 이유는?
- 입력 2020. 05.10. 19:1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이 추억 여행을 떠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스페셜 5부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든벨’ MC들의 수난시대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홍성 아나운서가 녹화하다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무엇일까.
이어 명예의 전당으로 향하기 위한 선생님들의 눈물겨운 패자부활전이 그려진다. 제자를 위한 스승들의 혹독한 패자부활전 베스트가 소개된다. 골든벨 MC들이 직접 해보는 패자부활 3종 게임 또한 시선을 모을 계획이다.
20년의 세월동안 황당한 순간들도 모았다. 물에 빠지고, 세트가 무너지고, 가수가 사라지는 등 안 보면 후회할 골든벨 베스트 5부는 오늘(10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