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올해 나이는? ‘아버지가 이상해’ 청소년연기상 수상한 그는 누구?
입력 2020. 05.10. 22:48: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역배우 정준원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04년생인 정준원은 올해 나이 17살이다. 그는 2012년 영화 ‘페이스 메이커’로 데뷔했다.

이후 정준원은 ‘숨바꼭질’ ‘변호인’ ‘오빠생각’ ‘7년의 밤’,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저글러스’ ‘위대한 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17년에는 ‘아버지가 이상해’로 청소년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정준원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이준영(전진서)의 같은 반 친구 차해강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부부의 세계 해강이 본체 페북’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성년자인 정준원이 친구들과 함께 술, 담배 등을 하는 모습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배우를 매니지먼트 하는 가운데 소속 배우의 관리에 미흡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라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며 드라마 ‘부부의 세계’ 제작진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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