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훈훈한 ‘덕분에 챌린지’ 참여… 박구윤·붐·아웃사이더 지목
- 입력 2020. 05.11. 07:31: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영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맞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영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동그란 안경을 끼고 블랙 티셔츠를 입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영탁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건강한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린다”며 “박구윤 형, 붐 형, 가수 아웃사이더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에 감사를 표하는 운동으로 존경과 고마움을 뜻하는 손동작을 한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참여 운동이다.
영탁은 전현무의 지목을 받고 ‘덕분에 챌린지’를 참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