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사랑’ 오승아, 윤종화 마음 돌리려 위장 취업
- 입력 2020. 05.11. 08:28: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 사랑’에서 오승아가 윤종화에게 마음을 얻기 위해 윤대표의 집에 도우미로 위장 취업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에서 황연수(오승아)는 한태석(남경읍)의 도움으로 집에 돌아왔으나 한민혁(윤종화)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황연수는 박상태(전진기)를 찾아가 한민혁의 마음을 돌리고 회사로도 복귀를 해야 한다며 도움을 청했고 박상태는 “윤대표의 계약을 따와라”고 말했다.
이에 황연수는 윤대표가 사는 곳을 찾아가 도우미로 위장 취업했다.
며칠 뒤, 황연수는 집에서 나가는 윤대표를 불러 “할 말이 있다”며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면서 황연수는 윤대표가 사업을 하면서 각종 비리를 저지르고 허수아비 사장이 처벌을 받은 것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우미로 일하면서 통화내역 녹취했다. 이거 말고도 불법적인 일들을 하셨던데 거대 투자자에 감춰진 이면이 세상에 드러나면 어떻게 되겠냐”고 들먹였다.
이에 윤대표는 “당신 원하는 게 뭐야”고 당황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