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남성진·신정윤, 박인환 결혼 소식에 당황 “아버지가 누구랑”
- 입력 2020. 05.11. 09:23:4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부루나 면옥 형제 남성진, 신정윤이 박인환의 결혼 소식에 크게 당황한다.
1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16회에서는 쓰러지는 부금강(남성진)을 부축하며 “누가 누구랑 결혼한다는 거냐”라고 외치는 신애리(김가연)의 모습이 그려진다.
금강은 부영배(박인환)와 식사 중인 부설악(신정윤)에게 전화해 “아버지가 결혼하신단다”라고 전한다. 이에 설악의 표정은 당황스러움으로 물든다.
부루나 면옥 형제들에게 도는 소문에도 영배는 아랑곳없이 공계옥(강세정)에게 전화해 “뭐 하느라 전화도 안 받고 다니냐. 바쁘면 은행 계좌나 불러라”고 말한다. 영배의 전화를 받은 계옥은 “보이스 피싱?”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한다.
한편 계옥은 “계옥이 너 오늘부터 부루나 들어가는 거 알지”라는 동료의 말을 듣고 부루나 면옥으로 향한다. 윤민주(이아현)는 “천호에서 오셨나”라며 계옥을 맞이하고 계옥은 “잘 부탁드린다”며 환하게 인사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