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윤종화, 오승아·전승빈 과거사 눈치 “당신이랑 최변”
- 입력 2020. 05.11. 09:30:4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전승빈과 오승아의 과거사를 조금씩 눈치챈다.
12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16회에서는 회사 비상구에서 만난 최소원(신고은)과 황연수(오승아)의 대화를 엿듣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화란은 “잡아뗄 생각 마라. 방금 네가 최소원이랑 하는 얘기 다 들었다. 어서 말해라”며 연수를 몰아붙인다. 여기에 더해 한민혁(윤종화)도 “당신이랑 최변?”이라며 연수를 의심한다.
두 사람의 공격에 연수는 “아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는 거냐”라며 상황을 무마하려 한다.
한편 민혁은 박상태(전진기)에게 “황연수 아이 말이다. 입양인 게 확실한지 다시 알아봐라. 그 아이가 최호진의 약점이 될 수도 있을 거다”라고 지시한다.
한재혁(이선호)은 우울해 보이는 소원에게 “하은이 때문에 걱정돼서 그러나”라고 묻는다. 이에 소원은 “하은이가 누군지 식구들이 알게 되면 어쩌냐”며 불안해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