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강서준 폭행치사 누명 벗을까… 현쥬니 집 방문
- 입력 2020. 05.11. 09:35: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이 강서준을 폭행하고 사망케 한 누명을 벗으려 현쥬니 집으로 향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태섭(강서준)의 부검 결과로 인해 혼란에 빠진 강석준(이재황), 강석환(김형범)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석준, 강석환 가족은 박태섭의 부검 결과를 듣게 되지만 강석준의 누명을 벗을 수 있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이에 강태수(이원재)는 다른 이에게 “석준이가 정말 사람을 죽였다고 생각하냐”고 묻는다.
강석준은 가족들이 자신의 누명을 벗겨주지 않을 것이란 판단에 김해정(양금석)에게 “내 누명 내가 벗겠다”고 선언하지만 김해정은 “그만 둬라”며 “나는 미치도록 네가 싫었다”고 소리를 친다.
이에 결국 강석준은 박태섭의 집으로 찾아가고 벨을 누른다.
한편 오필정(현쥬니)는 남편의 사망으로 박민호(길정우)가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방법이 힘들어지자 이은주(문보령)를 찾아가 무릎을 꿇는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