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임현식·육성재·펜타곤 진호, 오늘(11일) 비공개 현역 입대
- 입력 2020. 05.11. 10:34: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비투비 임현식과 육성재, 펜타곤 진호가 오늘(11일) 입대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임현식과 육성재, 진호가 11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한다. 세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각자 배치받는 부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소속사측은 본인들이 조용한 입대를 원해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입대를 앞두고 육성재는 자신의 SNS을 통해 “지금까지 멜로디 분들이 예뻐 해주신 것만 봐도 '나는 어딜 가도 예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전혀 걱정도 없고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더욱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기를 바란다”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임현식 또한 지난 6일 SNS에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가 결정된 후 어떤 인사를 해야 하나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다. 너무 든든한 우리 멤버들과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사랑 멜로디가 있기에 솔직히 아무런 걱정이 없다. 오히려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는 사람이다.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비투비는 맏형 서은광이 군 제대 후 첫 활동 복귀에 나선다. 현재 군복무 중인 이민혁, 이창섭은 올해 제대를 앞두고 있다. 이어 육성재, 임현식이 군복무를 이행함에 따라 당분간 비투비는 팀 공백기를 갖게 됐다.
진호는 펜타곤 맏형으로 그룹 내 처음으로 군입대를 하게 됐다. 현재 출연 중인 Mnet '로드 투 킹덤' 3차전부터 펜타곤은 7인 체제로 경연에 임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