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어게인’ 진세연 “현재 드라마 촬영 현장? 모든 스태프 마스크 착용 중”
입력 2020. 05.11. 13:51: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진세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드라마 촬영 현장 상황에 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KBS2 월화 드라마 ‘본 어게인’(극본 정수미, 연출 진형욱 이현석)의 기자 간담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진세연은 ‘본 어게인’에서 헌책방 ‘오래된 미래’의 주인이자 확장성 심근 병증 환자인 1980년대의 인물 정하은 역과 서연대 뼈 고고학 강사인 2020년도의 인물 정사빈 역을 맡았다.

이날 진세연은 코로나 19를 이겨 내는 중인 촬영 현장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잠시 생각에 빠진 뒤 “아무래도 마스크는 모든 스태프 분들이 다 착용 중이시다”라며 스태프들의 노력을 먼저 짚었다.

이어 “(마스트 착용 외에도) 다들 조심해 주시고 있다. 그렇다”라고 안전하게 ‘본 어게인’ 촬영에 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본 어게인’은 오늘(11일) 13, 14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후 10시 40분에 방송.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기자 간담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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