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슈퍼주니어, ‘비욘드 라이브’ 합류… 온라인콘 열기 높인다
- 입력 2020. 05.11. 16:05:4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가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에 합류해 공연의 열기를 이어 간다.
11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 24일 동방신기, 31일에 슈퍼주니어가 오후 3시부터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비욘드 라이브’ 무대에 선다고 알렸다.
‘비욘드 라이브’는 기존의 오프라인 콘서트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AR 합성 기술(Live Sync Camera Walking)을 도입한 온라인 콘서트다. 관객들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와 다중 화상 연결 시스템을 통한 상호 간 소통, 공연 생중계 영상과 팬들의 응원봉을 실시간으로 연동하여 응원봉의 색상 및 효과가 변경되는 등의 디지털 콘서트를 경험할 수 있다.
앞서 슈퍼엠(SuperM)을 시작으로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WayV),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비욘드 라이브’로 공연을 펼쳤다.
또 오는 17일에는 ‘비욘드 라이브’의 네 번째 공연인 ‘NCT 127 – Beyond The Origin’(엔시티 127 – 비욘드 디 오리진)을 통해 NCT 127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