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대’ 펜타곤 진호, 짧은 머리로 인사 “아프지 말고 잘 있어요” [셀럽샷]
- 입력 2020. 05.11. 16:27: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진호가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다.
11일 오후 펜타곤 공식 트위터에는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짧게 변신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차 안에 앉아 있는 진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린 진호의 쾌활한 포즈가 눈에 띈다.
이어 진호는 “아프지 말고 잘 있어요. 사랑해요”라며 하트 이모티콘과 수줍게 웃고 있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016년 미니 앨범 ‘PENTAGON’으로 데뷔한 펜타곤의 진호는 멤버들 가운데 첫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진호는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펜타곤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