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계양산전통시장 4천원 대패 삽겹살의 비법은?
입력 2020. 05.11. 18:25: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두께로 차별화를 한 1인분 4천원 대패삼겹살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계양산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1인분 4천원 대패삼겹살을 소개했다.

손호웅 사장은 “정육 유통 센터에서 10년 정도 일을 했다. 살코기와 비계의 비율이 5:5면 제일 좋고 6:4 정도면 괜찮다”며 하루 500인분의 고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다른 대패삼겹에 비해 다소 두꺼운 이 집은 2mm 두께를 자랑한다. 손호웅 사정은 “얇아서 금방 구워지는 대패삼겹살이지만 그 안에 씹히는 맛을 찾다보니 이 두께를 찾아냈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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