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권, 무례한 네티즌에 일침+고소 예고 “내가 우스워요?”
- 입력 2020. 05.11. 20:49: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조권이 무례한 댓글을 남긴 네티즌에게 고소를 예고했다.
11일 조권 SNS에는 “지난주 클럽 간 거나 해명해주세요”라는 뜬금 없는 댓글이 올라왔다.
이에 조권은 “미안한데 안 갔다”며 “명예훼손으로 님 인스타 캡처, 추적 사이버수사대로 넘긴다. 보자보자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냐. 내가 우습냐”고 화를 냈다.
이어 “요근래 자주 받아주니 별의별 해명을 다 해달라고 하네. 답글 달아주니까 좋냐”고 다시 댓글을 남겼다.
또한 “‘부부의 세계’ 봤다. 집에서”라고 첨언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조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