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에 천만 원 주며 “내 목숨 값”
- 입력 2020. 05.11. 21:02:3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박인환이 강세정에게 천만 원을 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계옥(강세정)은 공원에서 부영배(박인환)을 만났다.
이들은 약속된 장소에서 만났고 공계옥은 부영배를 이끌고 식사를 하려고 했다. 그러나 부영배는 공원 한 켠에 자리를 잡으며 가방을 건넸다.
그러곤 부영배는 “이거나 받아라”고 말했고 공계옥은 가방 안에 든 것을 봤다. 가방 안에는 오만 원권 현금 다발이 있었고 부영배는 “내 목숨 값”이라고 설명했다.
천만 원 다발을 본 공계옥은 깜짝 놀라 눈이 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