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이준영, 뇌진탕 후유증으로 일주일 단기기억 상실… 유인영 ‘당황’
입력 2020. 05.11. 22:16: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굿캐스팅’에서 이준영이 정신을 차렸으나 일주일 간의 기억을 잃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정신을 차린 강우원(이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예은(유인영)은 신음을 내는 강우원에 “정신을 차렸냐”고 묻고 “의사 데려오겠다”고 했다. 그러나 강우원은 대뜸 짜증을 내며 “피철웅(배진웅) 어디가고 네가 여기 있냐. 여기는 어디냐”고 화를 냈다.

이에 임예은은 결국 의사를 불러 강우원의 상태를 확인했다. 강우원은 동공반응검사를 하는 의사를 불만족스럽게 바라본 뒤 임예은에게 “뭐하냐. 빨리 매니저 안 부르고”라고 다그쳤다.

의사는 임예은에게 “일주일 정도의 기억이 날아간것 같다.가끔 뇌진탕으로 단기 기억상실증이 생기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당황한 임예은은 의사에게 “기억이 영영 못 돌아오냐”고 물었고 의사는 “검사를 받고 지켜바야 하는데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안심시켰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굿캐스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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