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장복동, 父 장윤일 성화에 밭일 시작 “우리 아버님 성질 급해”
입력 2020. 05.12. 07:50: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장복동 씨가 장윤일 할아버지의 성화에 밭에 비닐을 씌우기 시작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웰컴투 비수구미, 그 후 7년’의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장복동 씨는 밭에 비닐을 씌우고 씨를 심으며 “바람 불까 봐 얼른 씌우자고 그러시는 거다. 바람이 불면 비닐을 못 씌운다”며 장윤일 할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묵묵히 밭일에 나섰다.

이어 “우리 아버님 성질 급하시다. 우리 아이들도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면 말대꾸 절대 못한다. 가만히 있는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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