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장복동, 키 재기 벽 추억→막내 재용 성장에 뿌듯
입력 2020. 05.12. 08:11:3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장복동 씨가 아이들의 성장기가 그대로 기록돼 있는 집 안 벽면의 기록을 보고 추억에 잠겼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웰컴투 비수구미, 그 후 7년’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장복동 씨는 아이들의 키를 빼곡이 적어 둔 벽면을 보며 “재용이가 몇 살 때 잰 거지, 이게”라고 혜연, 재용 씨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이게 초등학교 때일 거다.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됐겠다”며 쑥쑥 자라 자신보다 더 커진 막내 재용 씨의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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