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윤종화, 이예빛 어린이집 숙제 만들기 도전… 뜻밖의 부녀 케미
- 입력 2020. 05.12. 08:15:1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이예빛의 어린이집 숙제를 도와주며 다정한 한때를 보냈다.
12일 오전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 116회에서는 최하은(이예빛)의 어린이집 숙제에 관심을 보이는 한민혁(윤종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혁은 장난감으로 뭔가를 만들고 있는 하은에게 “뭐 하냐”고 물었다. 하은은 “어린이집 숙제 중이다. 내가 살고 싶은 집 만드는 숙제다. 공주가 사는 성 만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민혁은 “야, 그렇게 하면 되냐”며 하은에게 다가가 함께 성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 장화란(정애리)이 다가와 “둘이 뭐냐”고 퉁명스럽게 물었고 민혁은 “얘 어린이집 숙제라고 한다”며 집중한 표정을 풀지 않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