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오승아, 윤종화에 또 거짓말 “이예빛=죽은 친구 딸”
- 입력 2020. 05.12. 08:29: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이예빛의 정체에 대해 또다시 거짓말을 늘어놨다.
12일 오전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 116회에서는 황연수(오승아)에게 최하은(이예빛)의 진짜 정체를 추궁하는 장화란(정애리)과 박상태(전진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한민혁(윤종화)이 나타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읽고 상태를 쳐다봤다. 상태는 “하은이가 최소원 딸이 아니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민혁은 “그게 사실이냐”며 연수를 노려봤고 화란은 “사실이다. 내 귀로 똑똑히 들었다. 쟤가 최소원이랑 하는 얘기”라고 덧붙였다. 떨고 있는 연수에게 민혁은 “설마. 당신이랑 최변?”이라며 최호진(전승빈)을 거론했다.
이에 연수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고 그러나. (하은이는) 최소원 친구 딸이다. 엄청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죽었다. 정말이다. 저도 얼마 전에 알았다”며 거짓말을 거듭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