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CJ ENMX빅히트 ‘아이랜드’ 출연… 스토리텔러로 변신 [공식]
입력 2020. 05.12. 08:47:17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남궁민이 스토리텔러로 변신한다.

12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이 CJ ENM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첫 합작 프로젝트인 ‘아이랜드(I-LAND)’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아이랜드’는 차세대 K팝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과정을 그려 나갈 관찰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남궁민은 ‘아이랜드’에서 ‘스토리텔러’를 맡아 프로그램 몰입을 도울 예정이다.

남궁민이 맡은 ‘스토리텔러’는 아이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프로그램의 서사와 세계관을 대변하며 시청자에게 아이랜드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안내하는 인물이다.

‘아이랜드’는 오는 6월 Mnet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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