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윤종화, 오승아 강력 협박 “이예빛 어디로 보내 버리겠다”
- 입력 2020. 05.12. 08:55:5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이예빛이 오승아와 전승빈의 딸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알아챈다.
13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17회에서는 “하은이가 네 딸이었나”라며 최호진(전승빈)의 얼굴에 주먹을 꽂는 한민혁(윤종화)의 모습이 그려진다.
황연수(오승아)는 “아니라는데 왜 이러나”라고 민혁에게 소리친다. 민혁은 소리치는 연수를 비웃으며 “끝까지 인정을 안 한다면 내 방식대로 가는 수밖에”라고 경고의 말을 남긴다.
이후 민혁은 “솔직히 말해라. 하은이 진짜 네 친딸 아니냐. 그러면 하은이 어디로 보내 버려도 된다는 거지?”라고 연수에게 묻는다. 이에 연수는 크게 충격받은 표정을 짓는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