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 오늘(12일) 아스트로·문종업·나띠 컴백+데뷔…류지광 출연까지
- 입력 2020. 05.12. 13:53:5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더쇼’ 오늘(12일) 출연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는 아스트로, 문종업, 류지광, 나띠, 느와르, 이진재, 파나스틱, 버스터즈, 박강성X루, 크래비티, H&D, 공원소녀, 오마이걸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아스트로는 ‘내 이름을 부를 때’와 ‘널 찾아가’로 컴백 스테이지 무대를 꾸민다. 이어 솔로가수로 돌아온 문종업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트로트 스테이지’ 또한 기대를 모은다. 류지광은 ‘5호선 여인’을 부드러운 저음의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사로잡을 전망이다.
데뷔 전부터 완벽한 실력을 갖춘 나띠는 ‘나인틴(NINETEEN)’ 무대로 ‘핫 데뷔 스테이지’를 선보이고자 한다.
이 외에도 느와르의 ‘루시퍼(Lucifer)’부터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까지 기대를 모은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