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외수사' 이선빈 "새로운 이미지+연기 스타일 도전 욕심나 출연"
- 입력 2020. 05.12. 14:43: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선빈이 '번외수사' 출연 계기를 전했다.
12일 오후 OCN 토일극 '번외수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효진 감독,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선빈은 "그전까지 해온 작품과 가장 차별화된 작품이다. 처음 해보는 연기 스타일, 이미지 등 모든 게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갈 거다"라며 "도전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났다. 새로운 도전, 매력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라며 이번 작품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38사기동대' 이후 4년 만에 OCN 드라마로 컴백한 소감에 대해 이선빈은 "친정에 온 기분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번외수사’는 각 분야의 유별난 아웃사이더들이 모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조 수사를 펼치며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오는 2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