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번외수사' 차태현 "시즌3까지 가면 이광수 특별출연 약속"
입력 2020. 05.12. 14:54: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차태현이 '번외수사' 시즌3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OCN 토일극 '번외수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효진 감독,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차태현은 "'번외수사'는 결이 다른 코미디, OCN스러운 수사물로 보는 재미가 있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시즌3까지 가면 이광수가 특별 출연하겠다. 야망을 크게 가지고 있다. 이 친구들이 나중에 유명해져서 시즌3에 안 나온다고 할까 봐 걱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 잡는 꼴통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열혈 PD를 앞세운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액션을 그리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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