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벌써부터 딸바보 예약… 눈에서 꿀이 뚝뚝 [셀럽샷]
- 입력 2020. 05.12. 16:15: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임영웅의 훈훈한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뉴에라 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지난 11일 임영웅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스튜디오로 추정되는 곳에서 아역모델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역 모델을 품에 안고 손하트를 그리며 다정하게 쳐다보거나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임영웅을 보는 내 눈에서도 하트가 뿅뿅” “저 아이가 부럽다” “설탕 뿌린 눈빛”이라며 감탄을 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에라 프로젝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