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자서전 같은 신곡 ‘할무니’ 녹음 중, 6월 발표 예정” [공식]
입력 2020. 05.12. 17:21: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호중이 첫 정규앨범 신곡을 녹음 중이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호중이 정규앨범 첫 곡인 ‘할무니’를 녹음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의 ‘할무니’는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그린다.

특히 김호중은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유년기부터 학창시절 청소년기, 그리고 성인, 미래 등 자서전 같은 곡으로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호중은 현재 ‘나보다 더 사랑해요’로 대중의 큰 사랑도 받고 있다. 또한 음악과 함께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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