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짠순이 이미지 NO… 진화 게임 위해 157만원 결제”
입력 2020. 05.12. 17:28: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이 짠순이 이미지를 해명했다.

함소원은 지난 5일 개인 유튜브 채널 ‘소원TV’를 통해 “내 이미지가 짠순이로 굳어졌는데, 나는 사실 내가 짠순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던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낭비하지 말자는 의미로 행동하고 진화와 사소한 다툼을 벌인다며 “옷에 보풀 생기면 떼어서 입으면 되고, 시장 갈 때 괜히 비닐봉투 사지 말고 장바구니 들고 가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쓸 때는 쓴다. 남편이 요즘 좋아하는 게임을 주로 하는 컴퓨터 가격은 157만원이다. 내가 쏜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함소원은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머리 자르는 건 협찬이 안 되니 직접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튜브 '소원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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