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 렌, 악플러에 받은 DM 공개 “너나 잘하세요”
- 입력 2020. 05.12. 17:53: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이 악플러에게 받은 DM을 공개하며 응수했다.
렌은 1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하나는 검정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너나 잘하세요”를 적은 것이며 다른 사진은 네티즌으로부터 온 DM을 캡처한 것이다. 렌에게 메시지를 보낸 이는 뉴이스트의 V라이브를 보고 느낀 불만을 비난과 비방, 욕설을 섞어가며 힐난했다.
이와 함께 렌이 자신을 공개처형한다는 것을 알자 “정신머리 박혀있으면 스토리 삭제해”라고 추가로 보냈다. 이에 렌은 “ㅋ”이라고 비웃어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플러를 비판하며 렌의 건강을 우려했다.
한편 렌이 속한 그룹 뉴이스트는 지난 11일 미니 8집 ‘더 녹턴’(The Nocturne)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을 공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