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이창욱, 고세원·박하나 키스 사진 배후 알고 당황 “그게 무슨”
- 입력 2020. 05.12. 20:02:4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회사에 퍼진 키스 사진의 배후가 박하나라는 사실을 알고 황당해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회사 내에 퍼진 강태인(고세원)과 차은동(박하나)의 키스 사진을 보고 은동에게 자초지종을 묻는 한지훈(이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훈은 “그 사진 뭐냐. 어떻게 된 거냐. 강태인이 너한테 무슨 짓한 거지”라고 격분했다. 은동은 “그게 아니다. 그 사람이 한 짓 아니라고”라며 담담하게 답했다.
이에 지훈은 “그게 무슨 뜻이냐”며 당황해했고 은동은 “내가 그랬다. 강태인한테 내가 그런 거다”라고 선언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