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트렁크서 깜짝 파티→눈물 “누가 나 울리래” [셀럽샷]
입력 2020. 05.12. 21:26: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문가영이 ‘그 남자의 기억법’ 종방 기념 깜짝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나 울리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문가영은 풍선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차 트렁크에 앉아 MBC 수목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종방의 여운을 즐기고 있다. 눈물을 흘리는 문가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문가영이 여하진 역으로 출연 중인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이날 “예정된 촬영이 모두 끝났다”라고 밝혔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오는 13일을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작은 ‘꼰대인턴’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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